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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입구 안내요원 보십시요.
작성자변군* 작성일2020-09-21 조회수1351

민원올릴곳이 마땅치 않아 이 게시판을 빌어 전합니다.

2020년 9월 20일 낮 12:20분가량

저희 가족은 순천만습지를 찾았습니다.

먼저 주차장을 진입 후 주차장 선불요금을 계산하기 위해 안내요원과 오고갔던 상황에서

저희 가족이 받은 무언의 무시와 경시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국가 유공자이십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만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마주하게 된 순천만습지

주차장 입구 계산해주시는분에게는 한낯 귀찮음으로 등한시 되었습니다.


차량운전석 앞유리에 국가유공자표지판 그리고 마스크를 착용한채

안내요원에게 여쭈었습니다.


아버님의 국가 유공자증을 건네며 제가 말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국가유공자 할인이 되나요?!"

안내요원은 아무말씀 없이 국가유공자증과 차량앞유공자표지판을 보시고 저를 바라보시길래 "아버님은 제 뒤에 같이 타고 계십니다"

(아버지는 운전석 뒤쪽에 타고계셔서 확인을 위해 창문을 내리며 얼굴을 보여주셨습니다)

안내요원은 혼자말로 들릴듯 말듯 "국가유공자....." 하시며 전산처리?를 하시면 유공자증을 저에게 건네주었습니다.

저는 아무말씀이 없으시길래 재차 여쭈었습니다. "유공자 할인이 되나요?!"

안내요원은 저를 바라보시지도 않고 아무런 한마디 말씀도 없이 그냥 차단봉을 올려주셨고 귀찮은듯 오른손을 두번 저으시면서 앞으로가란 힘없는 손짓을 합니다.


이 무언의 손짓과 저희를 대하는 태도는 운전석에 있는 저 혼자만 느낄정도가 아니라

입구를 통과하자 말자 보조석에타고 있는 저의 누나 그리고 운전석 뒤쪽에타고 계시는 아버지 그리고 그 옆 어머니 모두가

헛 웃음부터 나올정도 정말로 불쾌하였습니다.


안내요원의 높이보다 낮은 차량에서 밑에서 올려다보는 그런 무언의 행동과 손짓은 어느 누가와도 기분이 나쁠것입니다.

이게 관광객을 대하는 일상적인 행동이라면 반드시 고쳐져야할 문제이거나 또는

국가 유공자에 할인을 대한 경시한 태도로 교육이 필요한 문제입니다.


그 안내요원분께는 일상적인 업무로 기억도 못하실수 있겠지만

저희가족에게는 왕복5시간이 넘는 거리를 가서 아름다운 습지와 국가정원이 기억에 남는것이 아닌

그 안내요원의 불친절한 무언의 손짓만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그 안내요원분의 교육과 사과를 글로만이라도 받고 싶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제 글에 틀린점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블랙박스 영상찾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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