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정원의 한방체험센터에서
비오는 날 나그네들을 성의껏 맞아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위트와 센스도 돋보여서 여행의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칠천원이 아닌 칠만원짜리 처험이었습니다
꼭 다시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