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나 어르신들도 많이 방문하시니 중간중간 카페에서 살얼음 띄운 수정과나 식혜 밥알없이 팔아도 좋을 것 같아요 슬러시기계 같은 곳에다.. 더위해소 가능하게..물이나 커피는 계속 사 먹어도 갈증이 안 잡히더라구요..그래도 곳곳에 쉼터를 마련해주셔서 큰 불편없이 즐겁게 보고왔네요